작성일 : 11-12-05 10:03
(축) 12월04(일) 18시- 열방교회창립13주년 기념예배
 글쓴이 : PRESIDENTE
조회 : 3,141  


파리 열방교회(송영찬목사)에서 12월4일 일요일에 창립13주년 기념예배가 있었습니다.
거의 200여명이 참석하신듯 교회안에 자리가 꽉 찼습니다.

재불한인여성회에는 숨은 봉사로써 활동해 주시는 감사한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중 열방교회에
권사님들과 집사님들, 자매님들이 계신데.. 이분들은 재불한인회(ARCF)와 재불한인여성회(AFCF-KOWIN France)의 행사에는 자발적 봉사를 진정껏 해 주시는 분들입니다.
재불한인회 행사엔 특별히 열방교회 청년부(형제.자매님들)가 열심히 몇해째 봉사를 매 번 해 주시어 한인사회에서는 아주 귀하고 귀한 형제.자매님들이며 매우 감사한 분들입니다.

오늘 딸아이와 함께 교회에 가 보니까.. 우연히도 임영리 전임회장님(현 여성회 고문. 한인회부회장). 심승자 감사님. 신경희 회원님이 먼저 와 계셨고, 차세대행사때 참가하여 수고해주셨던 신입회원님, 그리고 행사참가자 차세대 몇몇 분들과 강사님도 계셨습니다.

생각지 않게 그곳에 많은 분들이 계셨고 뵐 수 있었기에 무척 반가왔습니다.
예쁘게 잘 차려진 많은 종류의 음식들을 먹고 좋은 분위기 속에서 서로 안부를 물으며, 새얼굴들과 인사도 하고 오니 참 좋았습니다. 

교회안에서만 주님을 섬기는 것이 아닌.. 이렇게 한인사회 곳곳에서 숨은봉사로써 한인단체행사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는 열방교회 청년부와 교회와 형제자매들이 영적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솔선수범으로 모범을 보여주시는 권사님들..집사님들께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송영찬 목사님께서 직접 담으셨다는 오징어 젓갈도 사왔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오는 12월 12일 점심때에는 열방교회측에서 한인사회 원로분들을 초대하여 점심대접을 하신다고 합니다. 저희 여성회에서도 그분들의 섬김의 모습을 뵈면서.. 늘 마음으로 축복의 기도를 해 주신다면 열방교회에 미약하나마 도움주신 부분에 대해 보답하는 길이란 생각이 듭니다.


열방교회의 창립 13주년을 재차 축하드립니다.

늘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와 인도하심이 가득하시길 소원합니다.

2011.12.04          - 열방교회 창립 13주년 기념예배를 다녀와서.. 재불한인여성회장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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